네드베드 혼자서 발악하는 경기더군요.
(타불)
네드베드, 포보로스키, 콜러등등...
체코도 이번이 당분간 마지막 기회일텐데... 에효.

에시앙 못나온다니 브라질 만날 가나도 명복이군요.
이 나라는 전기가 부족해서 광산을 정지시켜야 TV를 볼 수 있다는데...

'전기 부족' 가나-'국민 무관심' 미국, '울상'

하튼 일단 잘 살고 볼일이라니까요(부모님세대 감솨합니다).

히딩크 대박이네요.
4년전의 모습이 감독빨도 상당하였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그런데 상대가 이탈리아라니, 악연도 꽤 짜안하다는 생각이.

일본 결국은 관광이군요.


(추가) TV보니 카를로스... 확인사살이네-_-요.

사실 어제는 졸려서 그냥 잠들어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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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onarts 2006/06/23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두번째 골 터질때 체흐의 모습이....왜 그리 눈물날거 같던지.....안타깝네요..

  2. 집쥔 2006/06/23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나말입니다.
    진짜 가나전부터 해서 가장 욕본게 체흐같더군요.
    그래도 체흐는 아직 젊은데다 골키퍼이니 기회가 더 있으리라 생각해주어야죠.
    그래도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