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에 놓을 싸구려 PC하나 따져보는데,
Celeron 315정도에 싸구려 통합보드 하나면 AMD CPU하나값 나오는 듯 싶군요.
AMD dual core는 쉽게 법접할 가격이 아니고...
10년넘게 썼는데 슬슬 Intel 한 번 사 볼 때가 온 것 같습니-_-다.
신제품 이름(곤로, 메롱)도 맘에 들고... -_-b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 듯. (링크사망-_-)

앗, 그러고보니 놀틀3를 발표했구나-_-;
Celeron 315정도에 싸구려 통합보드 하나면 AMD CPU하나값 나오는 듯 싶군요.
AMD dual core는 쉽게 법접할 가격이 아니고...
10년넘게 썼는데 슬슬 Intel 한 번 사 볼 때가 온 것 같습니-_-다.
신제품 이름(곤로, 메롱)도 맘에 들고... -_-b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 듯. (링크사망-_-)

앗, 그러고보니 놀틀3를 발표했구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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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도 옛날의 AMD가 아닌 듯 해서. 그 싼 가격에 인텔과 대등한 성능을 보여주던 AMD에 열광했으나, 2년전 샀던 크로해머64bit 3000+ 만 해도 인텔과 거의 비슷비슷한 가격에 단지 인텔의 하이퍼쓰레딩 기술이 싫어서 구입했던지라... 인제는 훨씬 싼 가격에 인텔과 대등한 성능을 보여주던 AMD가 아니라서 굳이 AMD를 고집할 이유가 없어졌군요. 저도 다음 업그레이드때는 인텔쪽도 많이 고려해 볼 예정...
요즘 CPU들은 클럭은 안 올라가고 코어만 더 들러붙어 나와서 업그레이드하기가 뭣 해요 요즘. 듀얼코어 듀얼코어 하는데 듀얼코어 3*2=6Ghz 다 쓸려면 프로그램개발사쪽에서 그렇게 프로그램을 작성해야될텐데 듀얼코어 사용하는 프로그램들(혹은 게임들)은 인제 슬슬 나올 준비를 하는데...
64bit만 해도 64bit 코어 개발된지는 또 언제고 개인적으로도 64bit코어 달아붙인지가 2년인데 아직도 64bit 운영체제는 구경도 못 해봤고. 여러모로 CPU업글하기가 뭣한 요즘입니다. 앞으로 16코어까지 발전을 한다던데 멀티코어를 전혀 감안 안 하고 개발되었던 애플리케이션들도 멀티코어의 모든 코어들을 사용할 수 있게끔 할 기술이 CPU개발사쪽에서 개발되야 될 듯.
코딩하는 입장에서는 갈수록 복잡해지는 시스템에 한숨만 만땅일 듯 싶네요.
듀얼이나 쿼드로 가는거야 아시다시피 클럭이 안나오니 그러는건데... 전자산업이 슬슬 한계란 말인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