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물량공세속에서 가장 먼저 집어본 물건이올습니다.
개그스런 분위기에 적나라함이 매력이라 많이 좋아하는 만화올습니다.
...라지만 아니는 판치라가 쓸데없이 과도한 듯.

1편만 봤는데 원작의 진행을 적당히 재구성했더군요.
- 재방송보는 거 같지는 않아서 조금 더 나았달까나.
아니는 스스로 넘겨보는 만화책에 비해 끌려다니는 시청방식이기 때문에, 뭔가 느릿느릿한 기분이 들어, 비교적 덜하기는 합니다.
이것도 그 약점에서 벗어나지는 못하지만, 그림이 시원시원한 분위기라서 맘에 드는군요.
보고 나서 책 표지나 찾아볼 생각에 뒤적여보았더니,

...아니 어느 새 나왔던 겁니-_-까. 낼롬 사봐야 겠구만-_-?
뜬금없이) 아야노 목소리가 귀에 익는구만. 뭔가 많이 본건가.
개그스런 분위기에 적나라함이 매력이라 많이 좋아하는 만화올습니다.
...라지만 아니는 판치라가 쓸데없이 과도한 듯.

1편만 봤는데 원작의 진행을 적당히 재구성했더군요.
- 재방송보는 거 같지는 않아서 조금 더 나았달까나.
아니는 스스로 넘겨보는 만화책에 비해 끌려다니는 시청방식이기 때문에, 뭔가 느릿느릿한 기분이 들어, 비교적 덜하기는 합니다.
이것도 그 약점에서 벗어나지는 못하지만, 그림이 시원시원한 분위기라서 맘에 드는군요.
보고 나서 책 표지나 찾아볼 생각에 뒤적여보았더니,

...아니 어느 새 나왔던 겁니-_-까. 낼롬 사봐야 겠구만-_-?
뜬금없이) 아야노 목소리가 귀에 익는구만. 뭔가 많이 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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