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보조 컴퓨터의 사양입니다



보통 긴 내려받기나 동영상 잡아채기 등 한가지 돌려놓고 신경끄는 용도로 쓰다가,
간만에 내려받기를 하면서 파도타기 등의 다른 작업을 했는데,
은근히 버벅대는 경향이 있군요.

요새 웹사이트들이 하두 무거워서 펜3로는 멀티뛰기는 슬슬 어려워지는 것 같아보입니다.
하긴 옛날 생각해보면, JPEG그림파일 여러개를 리사이즈하면서 동영상이나 플래쉬를 돌린다는 게 엄청난 일이기는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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