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 나와서 받아보았는데...
G1000에서는 끊기네, 코스가 딸랑 1개네 등등의 악평이 도배되더군요.
어차피 할 시간도 별로 없으니 코스 많아봤자라고 위안하면서,
일러스트가 맘에 들어서, 그린사람 밥먹고 사는데 도움이나 되라고 내려받아보았습니다.
손전화는 캐릭터도 딸랑 둘이고 그래픽도 솔직히 거시기하고...
현재까지는 애매합니다.
여튼 올해 들어 갑자기 게임이 여러개 출시되는군요.
서비스인지... 장사 다시 하려는건지...
뜬금없이)
태터에서는 자바스크립트가 먹히지 않아 새 창 띄우기가 난감하더군요.
아는게 없어서 그림 큰 것에서는 새창용의 html문서 하나씩 작성해주어야 될 거 같습니다.
...도무지 아는게 없고 배울 의지도 없는...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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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니게임 같은게 많은게 재미있더라구요...
태터는 사이즈 큰 건 자동으로 리사이즈 되어서 그림 누르면 새 창에서 원래 사이즈로 띄워지더군요_-_
그림파일이름을 임의로 바꿔서 저장하길래, 관리를 위해 직접 올리고 있습니다.
어차피 삽질이니, 한 번 더 한다고 해도 달라질게 없긴 합니다 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