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디스커버리채널에서 '롱기누스의 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롱기누스의 창이라는군요

롱기누스가 쓰다가,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손에 들어갔다가,
샤를마뉴 대제의 손에 들어갔다가,
뉘른베르크에서 성물장사밑천으로 쓰이다가,
나폴레옹 제국의 영역에 놓였다가,
히틀러가 애지중지하다가,
현재는 빈의 호프부르크 박물관에 보관중이라고 하더군요.

밑줄 친 내용을 보고서...
왜! 내가 빈을 밟고도 저런 item을 못 본거지-_-하는, 엄청난 좌절감이 밀려들어서...
me

...이올습니다.

방송의 결론은 7세기쯤 만들어진 - 가짠데,
가운데 못이 예수가 찔렸던 못일지도 모른다고 하며 여운을 남기더군요.
완죤 가짜면 장사가 안 될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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