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펀게임이야기때문에 하루 밀렸슴다.
드라마는 원체 안보는데, 틀어놓고 딴짓하다가 잠깐 보게 되었습니다.
어느새 해방직후까지 전개되었던데, 보게 된 부분이,
예전 자기가족 소유였던 적산가옥에 사람들이 버글대자, 난리치다가 따귀를 한 대 맞고,
복수를 다짐하는 부분이었는데...
안그래도 개념은 아스트랄로 날려서 철분부족으로 빈혈이 심각한
이 오죠사마를 실사로 볼때마다 짜증게이지가 만땅이 되어왔는데,
일욜분 장면을 보면서,
개념상실한 친일파 색히들을 그 때 때려잡지 못한 게 크나큰 실수였다는 생각까지 저절로 우러나오더군요.
머 이건 드라마니까 대본 내지 연기는 잘 짜여진 거고...
...그렇다면 제작자의 의도에 제대로 낚였다고밖에 할 말이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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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시험은???
다른게 아니라, 이 상태에서 블로그를 띄우면 보기가 그럴싸하려나... 해서 본 겁니다. 글 내용과는 전혀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