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병에 대한 이야기이던데, 재미있더군요.
시에라리온 내전때, 4만의 반란군을 밀어는 3백명의 용병들의 이야기는 대단하더군요.
사실 겁나더군요.
돈에 따라 움직이는 이들을 과연 통제할 수 있을까?
이젠 '돈'이 없는 나라사람들의 삶은 앞으로 얼마나 더 악몽이 될려나...
여튼 내일 한다는 2편도 기대해볼만한 듯 싶습니다.
근디 야구하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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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다보았는데...딴나라이야기 같기도 하고 우리나라 분단 생각해보면 또 그런거 같지도 않고.우리나라야 민간군사기업이 활개칠일은 없겠지만서도.....여하튼 예비군 2년차로서;;..예비군은좀 줄었으면합니다..ㅎㅎ;; 뭔소리야
에헤라... VOD로 2편 본다고 하고 그냥 흘려버렸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