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보 드림북 라이트 3560
CPU P3 600Mhz, RAM 64MB, HDD 4200rpm 6GB, 12.1inch 800×600 TFT LCD이고...
대충 찾아보니 램은 192MB까지 확장가능하고, PCMCIA 802.11b 무선랜카드도 물릴 수 있고,
하드디스크를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는지... 잘 아니보이는군-_-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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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사촌이 화면이 안 나온다면서,
안 그래도 느린 노트북이길래 바꿨으면 한다고 조언을 구하길래,
99만원에 판다는 화면 크고 무거운 에버라텍 5500을 권해준 적이 있었습니다.
이후에 삼보는 부도가 나고, 에버라텍 6100이라는 무려 'wide screen' 노트북이 더 싸게 나오더군요(cba).
앞날은 모르는 것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미안하기도 합니다.
여튼 고장났다는 저 노트북은, 나중에 HDD나 뜯어쓸까 하고...
무려 1년을 처박아두었다가... 어제 돌려보니... 화면이 (헉뜨)낼롬 뜨더군-_-요.
이거가지고 윈도98이나 깔고 도스게임이나 띵가띵가해볼까...
다나와 마켓에 가보니 24만원에 팔던데 팔아버릴까... 고민되옵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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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는 윈도xp가 깔려있었습니다.
...컴맹은 무서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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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면... 아마 부팅에만 5분이상 잡아먹던걸로 기억되는군요. P3 500mhz에 SDRAM 128MB 에 XP를 달고 썼던걸 생각하면...
저는 얼마전 듀얼코어라는 사탕발린 상술과 악마의 속싹임을 계속하시는 지름신의 꾀임에 빠져 노트북을 질러 버렸지요...^^;;
이글을 보니... 3년전에 뜸금없이 노트북이나 질러라 꾀던 지름신이 왔을때 노트북이 생각이 나는 군요. 그때.. 사양이.... 이 노트북보다는 더 좋았던거 같은데.... 꽤 오래된 놈이로 군요 ^^;;
놋북이 듀얼이십니까? 이제보니 엄청나네요.
저건 6년전 모델인데, 드라이버도 잘 못 찾겠네요. 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