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키 오기시마
삼양
4권 완결

삼양
4권 완결

시대는 에도초기일본. 여기에는 주베이와 야마쿠사가, 만화가의 다른 만화인 닌자소녀마키에서는 한조가 나오는 걸 보면서 이사람 과거의 인기게임 사무라이 숏다리 팬이 아닌가 생각도.
내용을 생각할 필요없이 그림만 보면 되는 만화로, 인체비례를 보면서 뭔가 심들렁함. 거유거둔 여자캐릭터 벗기는데 즐거움을 느낀다는 만화가의 성별은 여자이니... 정신세계가 궁금할 따름.
후기에 작가가 말하는데로 눈요기는 양념이어야 가치가 있다는 말이 맞기는 하나... 밋밋하잖-_-누... 열적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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