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는 안 사왔는데...
그나마 꼽으려고 하니 자리가 여의치 않더군-_-요.
난감-_-6

요새 방을 보면 코 밑까지 물이 올라온 기분입니다.
버릴 건 버려주고 매장할 건 매장해주어야 하는데 실천이 잘 안-_-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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