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 360

Game/Console 2006/02/24 00:39


도착했더군요.

초반에 좀 애먹기는 했는데, 인터페이스가 꽤 편하더군요.
D-SUB + SPDIF로 돌려보고 있는데,
모니터 해상도에 딱 맞는 1280×1024화면을 지원해주니 거또한 좋더군요.
그래픽 수준은... 계단 안 보이고,
메인캐릭터는 그냥저냥하지만, 배경화면이 눈에 띄게 활발해졌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패드가 선이 없으니 상당히 편하더군요. 무선 매우 맘에 듭니다.

대략 이 정도의 성능과 편의성이면... 놀틀3도 당분간 지연될 것 같으니...
킬러타이틀만 잘 떨구면 해볼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DOA4는... 눈이 충분히 낮기 때문에... 훌륭하기는 한데, 한 방 먹일만큼의 임팩트는 아니군요.

저 굴곡 디자인은 사진처럼 올려놓고 쓰라는 뜻이 아니었던가... 하는 생각입니다.
어쨌든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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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島人 2006/02/25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XBOX360은 직접 안써봐서 모르겠으나 그 이전 버전은 친구껄 몇달 써봐서 기능이 좋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거의 컴퓨터 수준에 장난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잘 만들었죠.

  2. 새로나온 2006/02/25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녀석은 밑에 깔려있는 전에 나왔던 녀석보다 조금... 더 괜찮게 생겼군요...

  3. 집쥔 2006/02/27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저번 녀석이 듬직해보여서... 더 나아보입니다마는... 여튼 양키제품을 쓰려면 집이 받쳐주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