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방

Gossip/Make 2006/01/31 22:13


맥수터 하드의 사망으로 인한 후폭풍으로 연휴가 애매하게 흘러가버렸습니-_-다.
머튼,

어제 집에서 쫓겨나 방황하다가 정말로 간만에 피쉬방이라는데를 들러보았습니다.
다른것보다도, 저녁즈음 되니 생긴건 멀쩡하게 생긴 청소'뇬'이
말보로를 꼬나물며 스페셜포스를 하는 꼬락서니가 가장 인상깊더군요.
...군기교육대같은거 다시 함 만들어야 하는거 아닐랑가.

그리고 거슬러받은 돈이 빳빳한 5천원 신권이라는 데에서 새삼스럽게 설날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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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3일도 그렇고, 어느새 1월 한달이 낼롬 흘렀군요. 허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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