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복들 많이 받으시고...
제사지내고 뒹굴면서 광고를 보고,
jewish인 스필버그가 개념상실하고 찍은 영환가... 싶었는데,
나름대로 중립에 무게추를 두려고 한 영화라고들 하는 것 같군요.
거기다가 주연이 에릭 바나라면... 흠...
생각 좀 해 보고 이야기 좀 들어보아야 할 듯.
...그래도 jewish는 ohno라서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
개인적으로는 박정희전두환의 (지금 생각해보면) 세뇌교육이 기억나서 더 싫다는.
...스필버그는 독일없으면 별볼일 없었을 감독이 아닐까?도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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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좀 있을것 같은데.. 과현-_-...
감독이 감독이니만치/배우가 배우니만치 돈값이야 하겠죠. 과연... 기대하시는게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