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peg4 초반부 시대에 받았던 320×240 15프레임의 rm동영상만 달랑 가지고 있었습니다.
화질이 모니터 사이즈로 확대해서 보면 참담해서 보지도 않고 있다가...
손전화의 qVGA LCD로 보면 깔끔할려나... 하는 생각에 가장 먼저 바꿔본 클립입죠.
허나...
그레이스켈리에게서 모나코왕자같은 쌔끈한 놈이 나오고
옆나라 왕실에서는 원숭스러운 사람들이 나오듯이(비유가 맞나-_-)
소스가 좋지 않으니 어쩔 수 없더군-_-요.
여튼 보던 거라서 꾸역꾸역 다 보기는 했습니다.
시대의 명작일세... 디자이너 만화중 최고일세... 라는 소리를 여러 번 들었습니다마는,
역시나 인간형메카닉 나오는 이야기는 궁합이 오노~라는 것을 되새기게 해 주었으며,
더하여 주인공급인 Priss라는 캐릭터가 집쥔 코드와 아스트랄 단계라서 보는데 인내력이 많이 소모되더군요.
매력뽀인트라는 강화복을 보면서 님2~ 저런 골격에 저런 강도와 출력이라니~ 구라즐~ 이라는 생각만 잔뜩... 늙은건가-_-;
개인적으로는 코드가 지독하게 맞지를 않아서... 건스미스가 천배는 더 낫더군요.
결론을 정리하면 꽤나 별로드라, 듭드라도 사볼까 했는데 세트는 난감하고,
봐줄만한 에피소드 7,8이 마침 모여있으니 이거나 사볼까.
그림은 극강 에피소드인 에피소드7의 Vision.
예전부터 들어온 도입부 노래는 대박인데 처음 들어본 마무리 노래가 영 아니드라고... -_-;

댓글을 달아 주세요
say yes.. 인가요
버블검 허리케인 라이브 클립에 나오는 실제 가수분 얼굴이 꽤 예뻐서 놀랬던 기억이 있네요^^
이거 전편 디빅으로 가지고 있읍지요(OST완비). 몇년전에 다시 나온 TV판이나 크래쉬는 영 볼게 못되고 맨날 얻어맞는 경찰들 OVA는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맞고요. 제가 본게 그 클립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복장은 현실적으로는 아무래도 무리가 아닌가 싶더군요^^;
오오 좋으시겠습니다^^;
배송료도 4000원 수준이고 해서 맘에 드는 에피소드 7,8나 코드1으로 사볼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