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드 이야기 아래 이어서...
웬디에서 얼마전에 74GB플래터 2장을 쓴 랩터를 새로 출시했더군요.
대충 보니 외측 전송률이 90MB/s에서 놀던데...
집쥔이야 뭐 딸랑 OS만 깔아쓰니 별 불만이 없었지만, 사실 대부분의 분들이 하드를 1개만 사용하는 상황에서,
랩터는 1개만 쓰기에는 용량이 좀 거시기~ 했는데,했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은가 싶습니다.
그런데 399딸라면... 음...
그것도 그렇고 멘보드 직접이 아니라 컨트롤러카드 통해 써서 그렇기는 하겠지만
체감성능이 별로 돈들인만큼 나오지는 않더라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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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이번 CES에서 소개된, 윗쪽 커버가 투명한 랩터X라는 놈이더군요.
심심할 때 돌아가는 거 보라고 출시한 물건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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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놈이군요(저놈이나 저놈 만든 사람이나).
나사 구멍있는걸로 봐서 내장형임에 분명한데.... 일반 PC에 넣어두면 어디 바라볼때가 있다고.... 쩝... 자기가 설계해서 만드는 고수들이야 생각해 볼만한 물건이겠군요.
심심하면 굴러가는거 보는 창이라... 아무리 생각해도 별난 놈이야... 별난 놈. 흣
요새 아크릴 투명케이스도 팔던데, 괜찮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