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RS-MMC 카드입니다. 뒤의 CF메모리는 크기를 비교해보시라공.
국내업체 바른전자의 씌여있는대로 1GB짜리를 쓰고 있는데,
노란부분은 무려 금-_-이라더군요(금이 조아).
200kbps의 30분 동영상 10개와, Mp3 100여개와 게임 4~5개 정도 들어가면 거지반 만땅이 되죠.
사실 과거 생각해보면 저만한 크기에 저만한 자료가 들어간다는 것부터 놀라운 일이나,
더 커야 좋겠다-_-는 생각이 드는 걸 보니... 인간은 간사한 동물입니다.
더불어, 낸드플래시메모리의 시장성은 아직도 무궁무진하다는 반증이 될 지도.
메모리 친구들은 앞으로도 당분간 뽀나스 졸~라 받겠네. 조오~ 케따.
...가난한 집쥔은 천상 H사 시가총액이 생각만큼 올라가주기를 비는 수 밖에... -0-;
2005/12/25 17:34 2005/12/2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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