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 올릴 때 생각이 정리가 안 되었다가, 대충 정리가 되어 수정합니다.
혈통주의 제국만세... 라는 소재부터 반동인데,
요새 사회 분위기와 오버랩되어, 소 닭보듯이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고나...랄까요.
아래 언급한 소설/만화의 개념에서 20년이 흘렀는데, 사람들 마인드는 20년은 후퇴한 것 같으니...
역사는 진보하는 게 아니라 순환하는건가봅니다
거기다 이완용 아들 대성공담이라니... 갸들이야 모르겠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절로 토나오는 소재죠.
...하렘이면 모든게 ok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진트가 부럽소~
그래도 진트는 저 애덜 다준다해도 라피르하고는 안바꾸겠죠
당연히 권력이 짱이죠. 권력만 있으면 여자야 박통 연예인 앉히듯이 하면 되는거니.
하.... 하렘이군요....
역시 남자의 로망은 하렘..... 이던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