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anandtech.com이라는데 자알~ 분해해놓은 2건의 기사가 있더군요.

XBOX360의 내부엄마보드입니다.

의외로 통상부품을 많이 사용한 간단한 구조군요.
제품만 조금 달라졌지 쓰인 구성은 PC비슷한게... 웬지 개조도 조만간...
개인적으로는 특히 ODD생긴게 인상적-_-;
수냉으로 식혔다는 파워맥G5보다 더한 녀석을 저렇게 히트싱크로 식혀도 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말이죠.

머랄까. 개인적으로는 ATI + SIS보다는 이전의 nVidia가 웬지 더 듬직해보이는데말입니다...
빌선생 CPU나 램 구조는 잘 고른 것 같은데 chipset은 글세나.
뭐 시장은 시스템 architecture의 완성도와는 상관없이 판단해왔으니말입니다마는.

하닉 Nand Flash, 삼송 GDDR3, 알쥐 ODD에 (무려) 삼송 HDD...가 깃발 꼽았군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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