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겅호, 게임아츠 자회사로 만들겠다
솔직히 10월 18일... 1달 전 늬우스입니다.
머 요약하자면 소프트뱅크가 게임아츠를 잡수시겠다는 이야기인데...
오디보자... 고나미는 허드슨 접수하고
네모는 에닉수와 합치고 타이토 접수하고
반다이는 남코 접수하고(바보세가-_-)
사미는 세가와 에센케이 접수하고
(게이머 입장에서는 참으로 괴스러웠던) 타카라와 토미는 합치고
...몇 놈 안 남았군요.
80년대 날리던 오리진, 마이크로프로즈, 시에라같은 독립개발사들이
거대자본의 밑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생각납니다.
...게임이고 영화고 세상은 돈.
세상의 경향이 그러니...
좋은데 깃발아래 들어가 좋은 게임이나 잘 만들었으면 하는것이
사용자의 머랄까... 바램이라고 해 두죠.
드림웍스의 돈으로 만들어도
월레스와 그로밋은 여전히 재미있듯이.
나름대로 재미있다랄까라면...
예전에는 아케이드의 일렉트로닉 아츠, 롤플레잉의 오리진,
시뮬레이션의 마이크로프로즈, 어드벤처의 시에라, 요료코롬 생각했었는데...
고남이가 자기 깃발로 살아남은 모습을 보니... 웬지 일렉트로닉 아츠를 연상하게 되는군요.
그리고 그란디아 3가 나왔었군요.
할만할랑가.
집쥔이야 뭐 익스트림은 고사하고 2도 돌려보지를 않았으니...
PC판이나 함 해 볼까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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