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왔습니다.
이거 호러더군요. 홀홀

기대를 너무 하고 가서 못미치면 어쩌나 했는데,
배경에 깔리는 BGM도 생각보다 잘 어울리고,
뭔가 영국식이라는 내공이 느껴지는 분위기도 맘에들고,
기대만큼 재미있더군요.

일단 기본적으로 만들었다는 것 자체에 경의를 표해야 하는 작품이다보니...
가서 보시라고 추천.

==============================<절취>==============================

인터넷에서 본 기사중에서 웃겼던게...
"1983년, '화려한 외출'을 찍을 때, 대본만 가지고 와서 연기를 시켰다.
...6년후, 작품이 완성되었다는 연락이 왔더라..." 는, 월레스 성우의 말.
2005/11/09 12:20 2005/11/0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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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nao 2005/11/10 0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케모토 이즈미 찾다 여기까지 와버렸군요.ㅅ;
    --
    토끼의 저주 재밌어 보이네요.
    송장신부보다 재밌어야되는데~[신부는 결말이 허무한 느낌이..;]
    <a href=http://blog.naver.com/skycike target=_blank>http://blog.naver.com/skycike</a>

  2. 집쥔 2005/11/10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재미있으니 질러보시기 바랍니다. (음하하핫)
    개인적으로는 &#039;크리스마스의 악몽&#039;은 그리 재미있지는 않았었거든요. 그런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