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지나서 올리는데...
이거 예전 대학때 교양일본사 시간에 들은 적이 있었는데...
비슷하게 생겼네요.
화면을 봐서는 거의 야산 수준이던데, 저만한 건조물을 만들려면 인력동원 꽤나 했어야 할텐데...
...서울이라는 데가 옛날부터 살기가 꽤 좋았던 데인가봅니다그려...
그런데 그 새 올라온 늬우스를 보니 언놈이 아니라고 개기는 것 같은데...
까 봐야 알겠지만, 백제와 왜와의 고대사관계를 생각해보면 뭔가 있을 것 같을 것 같다고 생각되는데,
후회없이 까보아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라나... 싶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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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대학에서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테니... 조만간 실체가 드러나겠죠.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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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할텐데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