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뜻 들으면 '쓰레기장 유치했다 만쉐이리~' 하는 것 같아 우스워보입니다마는,
서울근처 살아서 그런지, 근래 가 보니, 도시가 너무 스산해보여, 개발 필요성이 크긴 크다고 보여지더군요.
또 중저준위라는게, 우리가 병원에서 엑수레이를 찍든지, 방사선 치료를 받든지 하려면 필요한 것이다보니,
처리장은 필요악이라고 보입니다마는...
허나...
백년을 못 사는 인간이 만년가는 쓰레기를 남긴다는게...
참으로 말도 아니되는 일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이번에 스을쩍 빼버린 발전용 고준위폐기물 처리장은 어쩔건지...
사실 이게 더 어렵고 논쟁을 불러일으키면 더 일으킬텐데...
결론이 어떻게 날지 괜스레 걱정되는군요...
어허라...
뜬금없이1) 대모산 북단이 최고가 아닐까 싶은데(후다닥)
뜬금없이2) 한수원 취직했으면 조오케따... 거긴 철밥통이겠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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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지방자치구조가 독특하다보니 저런 거 아니면 돈 벌 껀수도 없더군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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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까지는 모르는고로 p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