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종은 무엇보다도, 추력대 중량비가 1.0을 넘어선다는게 가장 대단하지 않았던가... 싶습니다.
...아래사진같은 재주를 피울 수 있다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라팔은 엔진이 구려 주구장창 저럴 수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들어오는 건 기존것보다 엔진출력이 20%정도 향상되었다고 보았으니... 헛헛.
정일이 뒷동산에 10톤짜리 선물 안겨주는 것도 너끈하겠죠.
...말이 10톤이지, 이건 45m짜리 B-29의 최대폭장능력인데... 세상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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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한다는 에어쇼나 구경가볼까...도 싶은데, 시간이 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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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가 구형이라 말들은 많지만
옛시절만 해도 하늘의 왕자였으니
개량한 것도 한번 믿어보는것도 좋을듯...싶습니다만.
(믿는게 좋겟죠? 뭐, 여기서 왈가왈부한다고 국방부가 관심이나 기울여줄지는.)
아직 구형이라 할수 있을까요? 동 기종은 미국도 최소 2025까지 사용할 기종이고 국방부도 나름대로 확실한 구입목적을 가지고 잇었다는 개인적 생각입니다만...
(f-15라는 비행기 하나만 보고 생각할 문재가 아닌듯)
10톤...말이 쉽지 전세계에서 전투기라는 이름달고 있는 물건중에서도 이정도의 폭장은 유일무이한 듯. 그나저나 라팔은 프랑스가 유로파이터사업에서 자기 엔진안쓴다고 삐져가꼬 사업에서 탈퇴하고 만든 넘으로 아는데... 유로파이터 입장에선 다행이라고 하고 있겠군요.-.-
이제 이것도 기름탱크에 물넣고 날다가 떨어질 때까지... 계속 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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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AF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은 공대공능력이 아니라 다목적성입니다. 그중에서도 공대지 폭격이 매우 중요시 되지요. ( 대한민국에서의 현실입니다. ) 그런 측면에서 볼 때 사실 가장 입맞에 맞았던건 F-15와 수호이였죠 뭐. 하지만 수호이는 들여오면 무기체계가 완전히 바뀌어야 했으니 15가 가장 최선의 선택이 아니였나 싶네요. 뭐 남북통일이 되면 수호이도 가능하겠지만요.... 하여튼 어여 들어와서 다행입니다. ^^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원래 제공전용이던 기체를 기골의 60%를 바꾸면서 strike도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현재 미국이 가지고 있는 기종 중에서 10톤의 폭탄을 달고 2천km를 날아갔다 올만한 물건이 없습니다. F-22나 F-35로는 어림없죠. 그래서 은근히 오래가지 않을까... 싶은데, 며느리나 알겠죠.
워 이제는 우리나라에 왔으니.... 귀여워 해줘야 겠지요. 말많고 탈(?)많았다고 생각이 들지만.... 이젠 저 넘을 어떻게 귀여워 해야 할지 생각해야지요. 후훗~♡
그리고, 남북통일 된다고 해도 수호이는 잠시 잠깐 쓸 정도의 물건밖에 안될겁니다. 무기체계도 체계지만 사실 그놈 무지하게 많이 먹는걸로 알려져 있으니까요
러샤제 기름 퍼먹는거야.. 유명하죵.
서독도 동독과 통일되면서 처음에 굴리려 했던 미그 등을 결국은 귀찮아서 대부분 팔아치웠던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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