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먹고 알딸딸한 상태로 쓰는 글입니다.
대학때도 본인 의사와는 상관없이 백만학도중의 하나가 되곤 했었습니다마는,
이번에도 본인 의사와는 상관없이 발표된 임직원 명의의 사과문을 보면서...
저건 사과가 아니라 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말입니다. 덩달아 떠오르는 유명한 어록이 있는데...
조기종영한 영웅시대라는 드라마에서 최불암 어르신께서 연기했던,
古 현대그룹 명예회장 정주영회장께서 청문회때 했던 어록들중이올습니다.
"아~ 달라니까 줬지!!!"
"여기 계신 분 중에서 내 돈 안받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누가 누굴 심판해? 하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뭐, 보아하니 먹은 놈들도 염치는 있을테니,
시간이 지나면 유야무야 흘러가버리겠죠... 안 봐도 비디오라 기대도 안 합니다... -0-
...알딸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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