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몇 번 학을 뗀 적이 있어
이 아재 만화는 안 보려고 하다가... 슬렁슬렁 넘겨보았는데...

이거... 현실풍자만화인가...
어라? 이건 '양들의 침묵'에서 모티브를 따온 거구만? 패러디?
그러다... 아톰... 오차노미즈박사... 허거덕-_-;
알고보니 아톰(그림의 저 친구라는군요)의 오마쥬더군요...

거 뭐냐. 예전에 공룡둘리인가 하는 단편 보았을 때와 같은 그런, 뭔가 쓸쓸한 분위기.
어렸을 때 보았던 사람들이 어른이 되었을 터이니, 그 눈높이에 맞춘 결과랄까요.
여튼 만화가 주는 포스는 여전히 극강(흡인력있다는 의미)한데, 결론은 과연 어떻게 될런지.

트랙백 주소 :: http://battleship.ibbun.com/tt/trackback/36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주인 2005/07/16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20세기 소년이 생각나는 이유는..

  2. leopart 2005/07/17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그아톰??? -.-?

  3. 집쥔 2005/07/18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그 아톰.

  4. leopart 2005/07/18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보니 상당히 모던할듯...

  5. 집쥔 2005/07/19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까지의 나오키 이미지에서 별다를거 없습니다.

  6. leopart 2005/07/19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 봐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