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전 9.11때에는 할리우드 특수효과는 간단히 씹어버리는
그 스펙터클한 광경에 압도당하여 빈선생을 찬사했지만...
사실 영국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마는 - 나중에 시간이 나면 엽기적인 영국인들이라는 주제로 글 한 줄 써보고 싶었다는.
이번 건 듣자하니 웬지 스케일도 별로인 듯 싶고,
뉴욕은 안 가봤지만 런던은 가본데라서 1g익숙한 데다보니 쪼께 거시기한 기분도 들고,
지하철이나 뻐스라면 관광객이나 서민인데, 힘없는 사람 죽이는 모습도 안 좋고,
결정적으로...
나 주식계좌 만땅이야...
...내일 폭락이야... -_-?
T.T
그렇구뇨.
놀틀1)
보아하니 잔치집에 재뿌린건데, 만약 파리가 되었으면 파리가 저 꼴 났을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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