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카트라이더만 돌아가면... -_-?
이 회사 시가총액은 1년전의 1/4토막이 났으니... -_-;
그리고 이 이야기를 하니까 주변사람들은 다 PSP를 언급하더군요. 퇴근뻐스에서도 가끔 보이고...
대세는 손흰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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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 휴대형 게임기 시장 진출(상보)
2005/06/15 19:15:21 이데일리
[edaily 양효석기자] 레인콤(차트, 입체분석, 관련기사)(060570)은 고성능 포터블 3D게임 단말기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레인콤은 내년 상반기 첫 제품 출시를 목표하고 있다. 레이콤은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은 올해 하반기 공개할 수 있으며, 국내외 유수 게임업체의 컨텐츠 등은 현재 마련 중이라고 설명했다.
레인콤의 포터블 3D 게임기 개발사업은 그동안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그래픽칩 개발업체인 넥서스칩스(NEXUS CHIPS) 등과 함께 비공개로 추진돼왔다.
회사측은 초당 4000만 폴리곤급 그래픽 가속칩을 포함한 사운드 및 영상 처리 성능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MP3플레이어를 주로 제조·판매해 온 레인콤이 신규 주력사업 중 하나로 포터블 게임기기를 선정한 이유는 전세계적으로 시장 규모가 급팽창하는 게임 산업의 현주소 및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
신순철 레인콤 상무는 "내년 상반기 선보일 첫 제품은 MP3와 게임, 동영상을 전세계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즐기는 유비쿼터스 엔터테인먼트 기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PC 기반의 온라인게임과 유무선 연동이 가능해 여러 명이 서로 다른 장소에서 즐길 수 있게 됨으로써 사용자 만족도가 배가될 것"이라며 "이는 레인콤이 세계 최초로 개척하는 이른바 유비쿼터스 게임기"라고 덧붙였다.
게임분야 통계전문사인 IDATE에 따르면 전세계 포터블 게임 단말기 시장은 지난 2004년부터 연평균 23% 성장해 2008년에는 94억달러(약 9조4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올해 세계 시장규모는 3300만대로 예상되며, 관련 소프트웨어 수요는 올해 1억6000만개, 2008년 1억8000만개 수준으로 지속 성장이 예상된다. 국내의 경우 2005~2012년 총 970만대의 누적 판매대수(연평균 120만대 수준)를 기록할 전망이며, 연평균 성장률은 55%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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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명복을 빌어야 할 것 같군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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