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들어 주변 사람들이 PC를 구매하는 일이 종종 생겨, 부품 구매에 한 마디씩 해 주곤 했는데...
다들 AMD 애슬론64로 맞추더군요 - 샘프론이나 윈체스터나 베니스 등등.
10년 가까이 AMD를 만졌지만, 요새처럼 사람들 철저하게 AMD를 구매하는 건 처음이군요.
64bit마케팅이 단단히 성공했나봅니다.
...그런데 회사는 돈 못벌던데... -_-;
뜬금없이1)
메모리는 1GB를 권하는데도 512MB를 고집하기도 하고...
그림카드는 보통 라돈9550, 바람넣으면 쥐포수6600일반까지는 넘어가고...
멘보드는 엔포수3, 엔포수4, K8T880등등 다종다양...
...요새 멘보드는 사운드고 랜이고 1394고 SATA고 다 들어있어서 딱히 추가구매할 껀수가... 없더군요... -_-;
하드디스크는 160GB나 200GB SATA 1개...
...1개라면 SATA는 윈도 설치시 드라이버도 찾고, 안싼고로 PATA를 권했습니다마는.
ODD는 알쥐꺼...
...한 번 형성된 이미지의 막강함을 다시금 느끼게 하더군요... -_-;
그 외에 썬파워, 껍데기, 쥐색히, 키보드정도... 해서 본체가 5,60만냥대 정도?
만약에 모니터를 산다면 19인치 LCD정도더군요.
뜬금없이2)
보통 slot형 펜티엄 3를 5년정도 써오번 분들이고,
원활한 카트라이더의 수행능력 또한 중요 뽀인트중의 하나... (얼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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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가 대세지요. 카탈스러워와 그 형제자매간 드라이버는 새버전이 출시될 때마다 카트가 잘 돌아가냐 마냐로 성능이 결론지워질 정도니까요...
그나저나 이번에 새로 출시된 맥스터 아틀라스2 15kII 36기가를 굉장히 싼값에 지르까 말까로 고민중입니다만 스카시 카드와 스카시 케이블의 압박에 말까로 기울고 있는중...
거 참 까탈스럽군요.
빨리 지름신내림을 받으십시요오... 후유증은 책임못집니다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