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물병 던지기 직전이었던데...
골대 맞추는 순간 45분인데 새됐다~ 했었는데,
축구는 봐도 모르겠지만,
골키퍼에 수비수 2명 들어가 있어도 그 틈으로 발리슛으로 밀어넣은건데...
대단한것 아닌지.
축구천재라는 호칭 지겹다... 했었는데, 붙여줄만한가봅니다.
그리고 다른 박씨는 수비로 처절하게 x소리가 나오게 만들던데... 허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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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 던지기 직전은 맞죠;; 답답함의 극치...
다행이였죠..정말다행.감독이나 선수들한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