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원숭이가 던진 돌도끼에 맞아 점보제트기가 날아갔다는 수준 이상의 비약에다가,
전 행성적인 연구인력이 덤벼들어도 알아낼 수 없는 엔진의 비밀을 한 천재적인 원시인이 직관적으로 알아낸다는... 한숨나오는 설정의 소설이었습니다.

이거 영화도 있더군요. movist.com 평점 2.87점/10점

뜬금없이) 저자는 `사이언톨로지`라는 사이비틱한 종교의 교주라는군요. 소설을 봐서는 교리의 수준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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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사장 2005/06/04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 트라볼타 주연의 영화였-_-죠
    존 트라볼타도 저 사이언톨로지라는 종교의 신봉자고(.....)

  2. 집쥔 2005/06/07 0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 크루즈도(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