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요런 만화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림이 괜찮아보여서 보기 시작했는데...
전개가 여엉 별스러울 게 없어보이더니... 결말이 느닷없이 나버리더군요.
보아하니 인기가 없어서 적당이 잘라버린 게 아닌가 싶더라는... 기억이네요.

(뜬금없이)
그런데 이런데 나오는 인간들을 보면 미련할 정도로 본업에 매진하던데, 그게 가능한건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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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charn 2005/05/13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뜬금없이-_-) 아카츠키..하면 역시 구축함입지요^^;

  2. 집쥔 2005/05/1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유츠키밖에 기억나지 않는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