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폭이라도 떨어진건가... 어떻게 1건에 30만명이 죽을 수 있는건지...
일본사람들의 만담실력은 끝내주는군요...
학살이 아니라면 나머지는 (사진처럼) 마루타를 토막내는 훈련이었단 말인가... -_-;
그런데 우리에게 한 말이라면 모르겠습니다마는...
저 말 듣고 중국인들이 과연 가만히 있어줄 수 있겠습니까? 어떤 반응이 나올지 흥미진진하군-_-요.
뜬금없이)
나하고야 별 관계없지만, 저런 교육을 받고 아시아의 바보가 될 일본 청소년들의 앞날이 걱정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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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역모 "난징 민간인 학살은 1건 뿐" (원문보시려면여기를누름시롱)
[연합뉴스 2005-05-10 18:25]
(도쿄=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새역모)의 후지오카 노부카스(藤岡信勝) 부회장은 10일 "난징(南京)사건에서 증언에 의해 확인된 일본군의 민간인 살해는 단 1건 뿐"이라고 주장했다.
후지오카 부회장은 이날 외국특파원협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각에서는 난징사건에서 30만여명이 죽었다는 주장을 하고 있으나 그런 대량 죽음은 없었으며 불가능한 일이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후소샤 역사교과서에서 종군위안부 표현이 사라진 것이 역사의 비극을 숨기기 위한 의도가 아니었는가 질문받고 "일본 교과서에는 1997년 종군위안부 표현이 등장했으나 한국 교과서에는 그 이후에 나왔다"며 "그러면 한국은 그 이전까지 사실을 숨긴 것이냐"고 반문했다.
후지오카 부회장은 후소샤 교과서의 집필 의도에 대해 "전쟁을 미화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객관적 사실을 찾아내 그에 입각한 기술을 하기 위해 쓴 것"이라고 주장했다.
후지오카 부회장은 "이데올로기 등에 상관없이 역사에는 객관적 사실이 있으며 이를 왜곡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이라면서 "그러나 국가마다 고유의 관점이 있으며 출판사마다 다른 견해가 있는 만큼 다양성을 인정해야 한다"고 강변했다.
새역모는 역사왜곡으로 비판받은 후소샤 교과서를 집필한 단체이다.
shin@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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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길거면 아예 없다고 우기지 1건은 또 뭔지...-_-
아주..지x 를 하는구나...그 1건이란건 도데체 어떤 근거에서 나온거냐!!!
흥분중...
한건으로 30만?... --;;
한 건으로 30만이라, 일본인들은 참 천재스럽군.
ㅡ,.ㅡ; 기도 안 차는;
왜 대접 못 받는지 모르는건지 인정하기 싫은건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