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PC가 실려나가서, 임시로 따운로드용으로 쓰던,
비아 C3 800Mhz + SDRAM 512MB + 내장VGA시스템을 쓰고 있는데,
인터네뜨의 파도를 타면서 엠피수리를 돌리면 휠을 돌릴 때마다 음악이 끊긴다는,
엽기-_-스러운 일이 벌어지더군요.
이전부터 세컨에 `HDTV카드나 물려볼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번 일을 겪으면서, 지름신이 강림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i865G + 익스트림 2 아니면 nForce2 IGP + MPC-T던데...
...본인의 취향을 따르자면 MCP-T땜시 후잔데...
문제는... 지금은 지름신에게 씌이기가 싫군요...
(놀틀1)
그런데 C3가 아무리 형편없어도 저정도에서 버벅대지는 않을것도 같은데...
하드(엑셀스토어 80GB)문젤까혹시... -_-;
(놀틀2)
또, 그동안 근근히 해 오던 640급 Avi파일을 신작들은 제대로 재생하지 못하는군요...
으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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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C3 멋지군요..
근데 C3아니라도 요즘은 1g미만의 십휴로는 웹서핑+mp3가 웬만해선 힘들더군요..음
그렇습니까... -_-;
그럼 투알셀 1.2g정도는 어떻습니까?
지름신이 영접하실듯...질러놓고 보는..........
사람따라 틀리겠지만..플래시 광고는 기본이고
미뎌플레이어로 동영상 광고까지 때리는 국내 웹페이지 보기에는
위니질용 세컨으론 음악이 끊기던지 아니면 하드가 죽을라고 하는군요..-_-
(P3 800+256)
...이래놓고 종량제라... 헛헛.
글타면 이제 대한민국 땅에서는 1G이하의 PC는 슬슬 짐싸야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