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제2외국어 선택때부터 악연이 시작되어서...

자국에 대한 근거없는 오만함은 중국과 더불어 세계 최고인 것 같으며,
예전 병인양요때부터 시작해서,
근자에는 고속전철과 직지심경과 톰슨인수철회건에서 대한민국 사람들 신경을 무진장 긁어놓았으며,
가 보니, 유로화 쓰는 나라 가운데에서 물가도 가장 비싼 것 같더군요.

하여튼 제대로 내세울 것도 없으면서 근거없이 오만하지 아니한가...하는 생각으로,
별로 안 좋아하던 나라였습니다마는...

가 보니, 빠리의 아가씨들이 의외로 괜찮더군-_-요(쿨럭)
그래서 생각을 좀 바꿔보기로 했더라... 는 야사가 있습니다.

정말, 가장 호리호리합니다. 식생활 덕인가봐요.

(뜬금없이1)
개인적으로는 런던에 대한 이미지가 괜찮았는데...
- 장중함도 있고, 박물관들도 대략 무료고 -
부시의 푸들짓하는 블레어 + 가끔 해외 엽기뉴스에 보면 단골손님이라서... 호감을 가지기가 좀 묘합디다.

(뜬금없이2)
프라하생각나는구마.

(뜬금없이3)
그라고보니 기행글 정리해봐야 하는데... 다 까먹겠네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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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빼미 2005/03/20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유럽쪽은 지나가다가 뭔 일 생길까 겁나서요...(영어못함)
    <a href=http://dionar.cafe24.com target=_blank>http://dionar.cafe24.com</a>

  2. 집쥔 2005/03/21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럴때는 패키지 혹은 호텔팩 관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