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orce4라는 놈들을 보니...
S-ATA 4개에 P-ATA 4개를 달 수 있는 IDE포트에,
USB 2.0같은 건 10개에,
IEEE1394하고도 무려 b를 3개까지는...
기본으로 낼롬 지원하는군요.
집쥔 PC에 달린 컨트롤러들 팔할이 저장장치 연결용인데,
저 정도면 컨트롤러들 다 빼버리고 멘모드만 가지고도 잘먹고 잘 살겠더이다(흐미)
하지만... 얼~마나 안정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 nForce2의 USB 2.0의 암울한 기억 -
(뜬금없이1)
그리고 그래픽카드부터 시작해서 PCI-Express가 달려있던데...
이건 뭐 이걸로 업글하려면 아예 새로 하나 산다는 기분으로 준비해야겠네요. 헐~
(뜬금없이2)
nForce2에서 가장 맘에 드는게 DD5.1 encoding기능이었는데,
다른데는 그렇다치고 nVidia에서도 지원이 영 없어보이네요(우짤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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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꺼는 abit군요..좋은건가...
64bit 쓰시나보군요. 조오켔습니다.
엔비디아와 돌비사와의 라이센스료에 따른 협상 실패로 엔포스3부터 인코딩기능이 빠졌다고 알고 있습니다.
어허. 그런 비극적인 사건이 있었군요.
그럼 nForce2 길게 들고가야 하는 건가이거... -_-;
그래픽 카드 교체가 부담스러우시다면 엔포스3로 알아보셔도 됩니다. 엔포스3 중에서 최초에 하이엔드급으로 나온 몇몇 보드들은 sata 4채널 과 파이어 와이어를 지원하니까요...
Sound Storm만큼 맘에 드는 기능이 없어 안되겠군요(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