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가의 첫 단행본이라고 하더군요.
5년생에서 보여지던 만화가의 러프한 그림.
3개의 단편이 있는데 그 중에서 첫 이야기가,
말 하는 것 봐서는 남들 보기에는 남자 꽤 품어본 것처럼 보이는데, 정작 경험은 전무한...
아시는 분은 잘 아시는 이 만화가 스타일의 생각은 무진장하나 행동은 보기 힘든 여자인물이 주인공인데...
망상만 하면서 엉덩이가 무거워 정작 행동은 못 하는 집쥔 하는 꼬라지와 code가 맞아보여...
(만화가) 마음에 들더군요.
...해서 구해보려고 하니... 오래 된 물건이라 절판입니다. (에헤라~)
물론, 色스러운 담론이 아니라면 이정도까지 땡길 이유는 없죠. (에하라디야~)
아래 현시연 글에 이어 쓰려고 했다가 timing을 놓쳐 이제야 붙여봅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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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메 케이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만화로군뇨..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알맹이는 그렇게 비슷하지는 않습니다. 표지만 요상하게 우중충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