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안하게 끝나더군-_-요.
젊은 회장님은 공장짓고 정통부장관 불러오고,
나이든 회장님은 조선소 500원 이벤트에 항만공사 바지선 무대뽀 이벤트에...
솔직히 남은 30화가 알짜배기인데말입니-_-다.

줄거리가 가끔은 오바스럽고 가끔은 지루한 맛이 있기는 합니다마는,
나오는 사건은 찾아보면 다 사실이던데,
아쉽네요.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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