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뭐, 예의 말고 주는 사람이 있다면, 장시간 토의 끝에 만리장성을 쌓아야 할 나이가 되었다보니...
솔로의 지옥이니 하며 죽상을 지을 때는 아니지요(의연-_-).

세상에는 재미있는 일이 여럿이기 때문에,
옆구리가 허하다고 그리 괴로워한 적이 없다보니 심정적으로는 큰 필요성은 느끼지 않습니다마는...
적정 근로인구가 유지되어야 사회가 제대로 돌아가 노후보장이 용이하다고 생각되어(쿨럭)
하기는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무난한 외모(좋은지 나쁜지 볼 줄도 모름시롱)에, 집안 일로 기력을 소비할 일이 적었으면 싶고, 너무 기가 쎄면 본인이 잡아먹힐 확률이 높은고로 적당하며, 본인 단점 적절히 메꿔 줄 여자분을 찾는데...
이마저도 다 집어가신 듯 싶습니다그려-_-;

...아니면 말과 행동이 따로 노는건-_-가(눈이 의외로 높은건가).

뜬금없이) 그리고 요새 여자분들은 스스로 벌어서 그런지 결혼이 안급한 듯 싶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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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님 2005/02/14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선군...
    이제 갈 때가 되었지~~
    탄탄한 직장에, 그만한 외모에, 무에 부족하기에, 이리 어려운가?!
    그냥 갠챦은 아가씨 하나 임신시키시게...
    인생 뭐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