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 Smith Cats` 한 질이 보여 낼름 업어왔습니다.
오늘 대략 신수가 좋지 않아 끙끙대면서 보냈는데, 좋은 일도 있더군-_-요.

뜬금없이)
`풍운세자매 린`도 처절하게 재미없다길래 어느정도인지 구경하려고 했다가,
권당 천냥-_-을 부르길래 그냥 놓고 왔다는 곁다리 이야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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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ahen 2005/01/25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당신은 남자였구려.... 행님^^;

  2. Dönitz 2005/01/27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땡잡으셨군요.
    <a href=http://doenitz.wo.to/ target=_blank>http://doenitz.wo.to/</a>

  3. 집쥔 2005/01/27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중간중간 언놈이 잘라가거나 찢어간 쪽이 때때로 있군-_-요(에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