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큐멘터리더군요.
군데군데 나레이션이 여러 번 들어가니 따악 다큐멘터리.
가우가멜라 전투신도 너무 기대를 하고 가서 그런지 끄트머리가 두리뭉실하게 끝난 것 같고,
인도에서의 전투신은 기대를 안 하고 갔지만 기대이하던데...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 만민평등주의의 알렉산더의 모습은, 배타적인 그리스인들과 비교가 되어서 그러겠지만, 좋았습니다.
요는 취지는 마음에 드는데, 재미가 없었던 영화라고 하겠습니-_-다.
뱀다리) 영화를 보시면 알겠지만, 안젤리나 졸리가 분한 인물의 이름이 끝까지 나오지 않아-_-서, 나레이션에서 `올림피아`를 없애버렸다고 했을 때, 도시를 태워먹은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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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알렉산더 이후에 올림피아나는 살해된걸로 압니다.. 알렉산더 혈족들이 전부 죽음을 당했다니 그 와중에 희생됬을듯...(;;) 안젤리나 졸리가 분한 역이 형편 없다는 소리가 많아서 볼지 안볼지 망설이는 중..
형편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