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현란하지만, 재미가 없네요. 매우 산만합니다.
두 번 설렁설렁보고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 건지 대충 알아들었는데, 설득력이 여엉... -_-;
보지는 않았지만 세라픽 페더도 무진장한 악평이었던 것 같고...

오르피나하고(이것도 아슬아슬) 히미코전 외에는 그다지 봐줄만한 게 없었음.
...밝은 세상에서는 왜이리 힘들을 못 쓰나.

뱀다리1) 책 CGI를 hold시킨지가 되었는데... 점수부분을 수정하려고 하는데, 게을러서... 민망스럽습니-_-다.
뱀다리2) 주말반나절을 만화나 뒤적이면서 빈둥댔답니다. 아아 뭔 짓을 한건가... -_-;

트랙백 주소 :: http://battleship.ibbun.com/tt/trackback/2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2004/12/29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키메라 작가인 듯 한데.. 솔직히 말해서 이사람 작품들은 하나같이 그림체에 비해 내용이 아깝다는 기분이 들더라는..

  2. 집쥔 2004/12/30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은 모르겠으나... 키메라하고는 아닌듯 싶고...
    예예, 어쨌든간에 요지는 그겁니다. 그림이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