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PSP바로 뒤에 쓰려다가 밀렸는-_-데...
본인이 640×480급의 아니매숑 동영상을 좀 쌓아두고 있는 편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일단은 좋아보입니다...마는, 안 싸요... -_-;
거기다 MP3처럼 마냥 작아질 수도 없는 물건이다보니, 어느정도의 한계도 있고... 또 보아하니 2.5인치 하드디스크 내장일텐데, 모바일기기에 하드디스크는 아무래도 불안스럽다는 고정관념도 있고 말입니다.
동영상 재생기기라면, DMB모듈이라도 내장하지 않는 한 현재 시점에서는 그리 부각되는 장점은 없지 아니한가... 하는게 일단 생각입니다.
머하튼, 기다려보는 중이올습니다. 시장은 어떻게 굴러갈 것인가...
요는, 얼리어댑터가 될 수 없는 가난뱅이는 손가락만 빨더라... 는.
붙임말) 디자인은 윗놈 압승-_-;
헛소리)
PDA vs PMP vs PSP(-_-)라... 승자는 누가 될까... 궁금하옵니다.
첫 놈은 저장미디어가 문제고, 가운데는 컨텐츠가 바닥이고, 마지막은 폐쇄구조이니만치...
...그냥 이름들이 비슷해서 해본 생각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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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 가격만 보면 PSP의 승리_-_ 가격이 떨어지면 메몰 스틱 슬롯에 박아 쓰는 요상한 확장기기가 등장할지도...요. 여튼 메몰 스틱을 제외한 대용량 스토리지에 직접 기록해서 그걸 읽어들일 방법만 생긴다면 바로 PSP 사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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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놈은 동작 시간도 문제더군요. 동영상 보기나 인터넷 접속 같은거 하면, 베터리 주는게 눈에 보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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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연료전지를 요구하는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