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고삐리 대딩때의 인기작이었는데, 배나온 민방위 아저씨 되서야 끝나는건가...

'오! 나의 여신님' 26년 만에 완결…

응사때도 무덤덤했던 구십년대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뻔한 이야기지만 자동으로 떠오르는 추억에 한마디 적어는 주어야 겠더군요.

그러고보니 이런것도 있었는데 그닥 제대로 해본적은 없었지말입니다.

근데 주인공녀석은 26년동안 손만 잡다가 끝나는건가-0-;
2014/03/25 23:54 2014/03/2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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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etsea 2014/04/27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년(!!)전에 부친과 숨바꼭질하며 해적판으로 세 질(한 질은 부친께서 소각처리, 한 질은 몰래 보관하던 곳에서 곰팡이 발생으로 파기)을 샀던 제 친구가 생각나는군요... 당당히 꽂아놓을 수 있게 된 지금은 질려버렸는지 사기만 하고 읽지는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