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 돌아가는 걸 모르고 살았는데...
친구의 문의사항이 들어와 벌써 나왔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작기는 작더군요.
친구한테는 "내가 너라면 낼름 산다..." 고 답해주었습니다.
당장 집쥔부터 탐이 나는군-_-요.
뒤져보면서 발담그고 사는 입장에서 가장 시선을 끌던 대목은...
들어가는 EE+GS 통합칩이 `무려` 90나노 공정으로 만들어진 물건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가까운 데나 먼 데나 개판5분전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왔는데... `이색히들 대단허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본인말고 주변에는 대단한거라고 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별로 안 대단한걸지도(도주용 쥐구멍)...
첨언) 잠깐, 검은색에 어댑터에 탑로딩이면... 이거 엔진 듀오구먼.
검은색이라는 게임기 컬러와 레이아웃의 대세를 제시한... 듀오 만쉐!!! (뜬금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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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현지에서는 (모니터 접으면)손바닥 두개만한 이동식 dvd플레이어도 나오긴 하더군요. 근데 ps2보다 몇 만엔 비쌌던가, 그럽니다. 액정값인가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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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거덕...얼마전 잡지에서 본...욕심이 뭉게뭉게~
이게 이론적으로 가능한건지는 모르겠는데, 통합칩의 일부가 130나노라서 (GS의 그래픽 메모리 부분) 진정한 90나노가 아니라는 딴지에 걸렸었다죠.
<a href=http://rissun.pe.kr target=_blank>http://rissun.pe.kr</a>
한 코어에 두 공정을 찍어내기는 불가하고, 코어를 각각 만든 다음 패키징을 같이 하면(껍데기만 같이 씌우면) 한 칩에 집어넣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옵니다.
주워듣기로는... 아무개사는 메모리 코어는 90나노로 낼름 만들면서, 로직 코어는 130나노도 빌빌되는데... 비교되는군요(어따, 메모리코어도 아무나 만드는 게 아니었구먼... 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