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이나 지났는데... 이제라도 써 봅니-_-다.
회사에서 티켓을 주더군요. 9차전이래서, 쓸 기회가 없을 줄 알았는데, 오더라-_-는.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가지는 않았습니-_-다.
TV를 보니 다행이 아니었나 싶더군요. 비가 저렇게 오는데 뭔 X랄이고...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본인 먹여주는 데는 다른 데이지만, 십 수년간 호응해 온 팀에 마음가는 건 워쩔 수 없더군-_-요. 뭐 연고지이기도 하고...
그래서... 기분좋았더라-_-는 겁니다.
첨언)
솔직히, 응원팀의 상황이 꽤 거시기~ 하다보니, 프로야구 자체에 대한 흥이 절로 사라지더군요.
얼렁 워떠케든 자리를 안정적으로 잡았으면 합니다. 수원은 터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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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에 시들해버려져인지...
한가지 ...한화좀 잘해라......
솔직히, 돈성이나 돈대보다는 두산이나 한화같은 팀이 좀 해 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