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탭입니다.

Electronic 2011/02/17 23:45 집쥔
틸년을 쓰던 휴대전화의 대신으로 갤럭시탭을 골랐습니다 아직은 익숙하지 않군요.

fish 안 켜도 인터넷 할 수 있으니까 편하긴 한데,
글 작성은 아무래도 어렵군-_-요. 수신 단말기 정도.

DMB도 그럴듯하게 나와주니
그동안 DMB없는 똥폰으로 산 입장에서는 우왕~굳~.
게다가 동영상도 무려 H.264 1080p까지 재생 지원(폰은 720p급인걸로)!
몇 년 전만해도 TV가 동영상을 재생하는 걸 보며 우왕~굳~ 했었는데,
참으로 놀라운 세상입니다.

화면이
웹툰보기 좋은 크기이고,
책도 읽기 좋은 크기이고,
게임도 깔아보면 할만한 크기인 것 같고,
생각대로 만족스럽군요.
게다가 이메일 확인도 웬지 쉬워져서
제목만 보고 안보던 이메일 확인도 뭔가 하게 될 것도 같습니다.

터치라던가 기본동작이라던가 어플이라던가
알아야 될 게 많아서
여하튼 시간이 걸릴거에요~
추후에 끄적일 게 더 있을 듯도...

주저리주저리댔는데, 요약하자면,
인생 최고의 장난감이다. 로 요약가능한듯 싶습니다.
어디서든지 놀던대로 놀 수 있어요-_-v
쓰기는 까다로와서 생산적인 면으로는 아직은 어렵네-_-요.
2011/02/17 23:45 2011/02/1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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