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구나 아시안컵

Sports/AsianCup 2011/01/29 17:57 집쥔
반세기만의 우승도전인가라는게
승부차기 3연속 실축이라는 사상 초유의 광경으로 꺾이는 꼬락서니를 보니...
승부차기 실축은 운빨의 영역이니 뭐라고 할수도 없고.
...안되는 집은 정말 안되네욥.

우승도 못했는데 떠나는 이영표 박지성의 은퇴가 아쉽네요.

특히나 박지성은 이제 만29세인데,
그냥 보내기는 확실히 아쉽군요.
어차피 그 사이에 국대 축구 볼 일도 별로 없고 하니...
그냥 소속팀에서 잘 뛰다가 다음 월드컵 아시안컵 본선 때 볼 수 있었으면 해요.
(지단?)

여튼 어렵게 살면 안된다는 교훈-_-을 준 아시안컵이었습니다.
...호주의 우승을 추카합니다.
2011/01/29 17:57 2011/01/2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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