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병소장

Movie/잡담 2010/03/15 23:45 집쥔
출발비디오여행같은 프로그램에서 소개를 보았는데,
방송 인터뷰에서 성룡아저씨의 들리는 영어 들어보기도 삼삼하고,
내용을 보니 말하고자 하는 바도 맘에 들고,
재미와 교훈의 나눠담기에도 나름 성공해보여서,
'아니 이런 영화를 왜 설날연휴에 개봉을 안한 것이냐~' 하고 아쉬워하면서,
간만에 성룡영화 보아볼까 했었는데,

아메리칸 가이 스티브의 존재가 치명적이군-_-요. (나무아비타~불)
2010/03/15 23:45 2010/03/1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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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RPEDIEM 2010/03/18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자체는 그럭저럭이라는 평인데... 역시 한국에선 스티브가 문제가 될 듯. -┏

  2. fd 2010/03/18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재미있는 영화인가보다 하고 주인장님의 글을 읽어내려가다보니 스티붕유의 이름이...

    역시 치명적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