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은 꽤 전에 들은 것 같은데, 다나와에 지난주에 떴네요.
예전부터 플래터 5장을 집적한 하드를 솔찮게 만들다가 - 집쥔도 DTTA급에서 한 번 써 본적이 있고 - 75GXP의 곡소리 이후로 최대 3장만 집적시키던데, 간만에 5장짜리를 다시 내네요.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해 나가겠다는 홍보성의 의지로도 보인다고 할까...
하튼 앞으로 HGST도 적극적으로 나가려나 본데, 지켜보아야 겠습니다(뭘?)
앞으로 200GB급 플래터만 나오면 HGST는 1TB 단품을 내게 될 거라는 말인데...
1TB라... 뭔가 그럴듯해보이는군-_-요.
마지막으로 이런거 볼 때마다 생각이 드는건데,
대한민국에는 이런 물건은 수입시기는 늦으면서 가격은 이렇게 초바가지인지... 옆의 일본과 비교해보면... 그것 참 거시기합니다.
- 좁은 나라라는 반증일까요. 아니면 이웃이 너무 막강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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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의 경제에서 워낙에 밀리니까요. 단순계산으로 시장 크기가 두배가 넘지 않습니까. 실질 구매력으로 본다면 그 이상이구요. 게다가 일본 아키하바라에는 드래곤 플라이는 없으니 더하겠지요. 뭐. 그러고보니 용산업체들이 가격비교 사이트 고소한다던데...
그러니까 통일해야 한다니까요-0-